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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09 16:03
새로운 미래가 온다
 글쓴이 : TISE
조회 : 480  
   새로운 미래가 온다.hwp (17.5K) [10] DATE : 2016-06-09 16:26:47


<새로운 미래가 온다(A Whole New Mind)>


            

-'미래를 지배하는 인재들의 6가지 조건' 기업과 경영
-양쪽 뇌를 모두 사용하는 전혀 새로운 사고(A Whole New Mind)

 

 경영의 구루 피터 드러커 (Peter Drucker)는 변호사ㆍ의사ㆍ회계사ㆍ엔지니어ㆍ기업관리자 등과 같은 주요 전문직 종사자들과 같은 이른바 화이트칼라 계층에게 '지식근로자'라는 호칭을 부여했다. 드러커에 따르면, 지식근로자들은 '육체적 노동이나 수작업 기술을 사용하기보다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하고 보수를 받는 사람'이다. 지식근로자들이 여느 노동자들과 다른 점은 '이론적ㆍ분석적 지식을 획득하고 적용하는 능력'에 있다. 지식근로자들이 사회의 다수를 차지하게 되지는 않겠지만, 이들의 특성ㆍ태도ㆍ리더십 등은 다가오는 지식사회의 성격을 규정할 것이라고 드러커는 설명했다.

 

 지난 반 세기 동안 서구사회, 특히 미국사회는 협소한 전문 분야에 대한 매우 분석적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코드를 짜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계약서를 작성하는 변호사, 숫자처리에 뛰어난 MBA 등)에 의해 좌우되어 왔다.
지금껏 우리 시대는 정보를 잘 다루고 분야별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사람이 성공하고 인정받는 '지식근로자'의 시대였다.





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미래는 다양한 사고를 가진 각양각색의 사람들(창작하는 사람, 타인과 공감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 패턴을 읽는 사람,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사람 등)의 시대다. 그들(예술가, 발명가, 디자이너, 스토리텔러, 남을 돌봐주거나 위로해 주는 사람, 큰 그림을 그리며 전체적인 시각을 통해 사고하는 사람)은 이제 풍요한 사회적 보상과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다.

 

물질적 풍요는 정신적 가치에 대한 열망을 심화시키고 있다. '세계화'는 화이트칼라의 업무를 해외로 이전시키고 있으며, 과학기술의 발달은 일부 직종을 아예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 새로운 시대는 다양한 형태의 사고와 삶에 대한 접근을 통해 활기를 얻는다.
 개념과 감성이 강조되는 시대에는 하이테크 능력을 바타으로 한 하이컨셉과 하이터치 재능이 필요하다.

 

 하이컨셉(High-Concept)은 패턴과 기회를 감지하고, 예술적 미와 감정의 아름다움을 창조해 내며, 훌륭한 이야기를 창출해 내고, 언뜻 관계가 없어 보이는 아이디어를 결합해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능력과 관계가 있다.


 하이터치(High-Touch)는 간단하게 말하자면 공감을 이끌어내는 능력이다. 인간관계의 미묘한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 한 사람의 개성에서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요소를 도출해 내는 능력, 평범한 일상에서 목표와 의미를 이끌어내는 능력이다.





저자는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재능을 '미래인재의 6가지 조건'이라고 명명했다.


 디자인(design)ㆍ스토리(story)ㆍ조화(symphony)ㆍ공감(empathy)ㆍ놀이(play)ㆍ의미(meaning)


 1. 기능만으로는 안 된다  |   디자인으로 승부하라


 2. 단순한 주장만으로는 안 된다  |   스토리를 겸비해야 한다


돈 노먼(Don Norman)은 《생각 있는 디자인(Things That Make Us Smart)》에서 스토리가 지니고 있는 하이컨셉ㆍ하이터치 요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스토리는 정식 의사결정 방법으로는 다루지 못하는 요소들을 정확히 포착하는 데 적절한 능력을 갖고 있다. 논리는 일반화를 시도하고, 특정 문맥으로부터 판단을 내리지 않으며, 주관적인 감정을 배제한다.
반면 스토리는 문맥과 감정을 포착한다. 스토리는 중요한 인식작용이다. 스토리는 정보ㆍ지식ㆍ문맥ㆍ감정 등을 하나의 치밀한 패키지로 압축한다."

 3. 집중만으로는 안 된다  |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산업화 시대 및 정보화 시대에서는 집중과 전문화가 요구되었다. 하지만 화이트칼라 업무가 아시아로 넘어가거나 소프트웨어로 인해 줄어듦에 따라 그와는 반대적인 특질에 새로운 부가가치가 생겨났다. 즉 작은 부분들을 붙이는 능력, 내가 '조화'라고 부르는 능력이 바로 그것이다. 현 시대가 가장 많이 요구하는 능력은 '분석'이 아니라 '통합'이다. 즉 큰 그림을 볼 수 있고 새로운 전체를 구성하기 위해 이질적인 조각들은 서로 결합해 내는 능력을 말한다.


 4. 논리만으로는 안 된다  |   공감이 필요하다 


 논리적인 사고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능력 가운데 하나다. 하지만 정보가 풍부하고 분석적인 도구가 발전한 세계에서 논리만으로는 부족하다. 성공을 위해서는 차별화가 필요하다. 쉽게 말해 다른 동료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유대를 강화하며, 다른 이를 배려하는 정신을 갖춰야 한다는 의미다.  


 5. 진지한 것만으로는 안 된다  |   놀이도 필요하다


  웃음, 명랑한 마음, 게임, 유머가 건강 면에서나 사회적 성공 면에서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증거들은 많다. 물론 진지해져야 하는 때도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지나친 진지함은 사회생활에도 악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개인적인 풍요로운 삶도 망치고 만다. 하이컨셉 시대에는 업무적으로나 일상생활 면에서 마음의 여유를 즐길 필요가 있다.    


 6. 물질의 축적만으로는 부족하다  |   의미를 찾아야 한다 


"의미, 목적, 깊이 있는 인생경험의 추구. 어떻게 표현하든 이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는 계속 상승하고 있다. 에이브러햄 매슬로(Abraham Maslow)가 말한 고차원적 욕구와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이 추구한 삶의 의미가 자신에게는 어떤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이에 적합한 일에 종사해야 한다."





[출처] 다니엘 핑크/작성자  leethoven/ http://blog.naver.com/leespider/       Daniel Pink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프리에이전트의 시대》의 저자임